백악관이 이란 정부의 반정부 시위대 강경 진압이 계속될 경우 심각한 결과가 따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15일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서 800건의 처형이 중단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도 "만약 살해가 계속되면 심각한 결과가 따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상황과 관련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도 통화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뉴욕타임스는 네타냐후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이란 군사 공격 계획 연기를 요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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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