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갈비·와규 세트 등 셰프 협업 상품 구성
특제 소스 동봉…구이용 시리즈도 함께 선봬
특제 소스 동봉…구이용 시리즈도 함께 선봬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으로 주목받은 최강록 셰프의 협업 상품이 롯데마트 설 명절 상품으로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설 명절 사전예약 기간 동안 최강록 셰프와 단독 협업한 선물세트 2종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강록의 나야 LA갈비 세트(2kg)’와 ‘최강록의 나야, 와규 야끼니꾸 세트(MBS 8+등급)’로, 엘포인트 회원에게는 각 2만원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추석에 처음 출시돼 한정 물량이 완판되는 등 소비자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두 상품 모두 최강록 셰프가 직접 고안한 특제 소스를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LA갈비 세트에는 셰프의 비법 소스를 동봉했고, 와규 야끼니꾸 세트는 본갈비살·치마살·부채살·살치살 등으로 구성해 소이·와인 소스를 매칭했다.
최강록 셰프 협업 상품을 보고있는 고객의 모습 (사진=롯데마트) |
롯데마트는 설 명절 사전예약 기간 동안 최강록 셰프와 단독 협업한 선물세트 2종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강록의 나야 LA갈비 세트(2kg)’와 ‘최강록의 나야, 와규 야끼니꾸 세트(MBS 8+등급)’로, 엘포인트 회원에게는 각 2만원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 추석에 처음 출시돼 한정 물량이 완판되는 등 소비자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두 상품 모두 최강록 셰프가 직접 고안한 특제 소스를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LA갈비 세트에는 셰프의 비법 소스를 동봉했고, 와규 야끼니꾸 세트는 본갈비살·치마살·부채살·살치살 등으로 구성해 소이·와인 소스를 매칭했다.
이와 함께 롯데마트는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상품 5종도 판매 중이다. 토시살·살치살·부채살·꽃갈비살·대패삼겹살로 구성된 해당 시리즈는 2024년 말 출시 이후 라인업을 확장해 왔으며,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했다. 부위별로 와인 소스, 유자 페퍼 소스, 새콤 소이 소스, 두반장 소스 등을 달리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롯데마트는 오는 21일까지 ‘최강록의 나야’ 구이용 시리즈를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2000원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품목 간 교차 구매도 가능하며, 2월 중 추가 할인 행사도 예정돼 있다.
한편 롯데마트는 최강록 셰프 외에도 정지선·정호영·최현석 셰프와 협업한 상품을 순차적으로 할인 판매한다. 냉동 간편식부터 가정간편식 세트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통해 셰프 협업 상품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문성모 롯데마트·슈퍼 축산팀 상품기획자(MD)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검증된 셰프의 철학과 노하우를 상품에 그대로 담아, 집에서도 셰프의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협업 상품을 판매해 고객 장보기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