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사과를 통해 가장 당을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4년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국내 당 섭취 주요 급원식품 1위는 사과였습니다.
2위는 탄산음료, 3위는 우유가 차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당 급원식품으로서 과일과 빵, 탄산음료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기는 어렵다"며 "사과보다는 비정상적인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는 정제 탄수화물이나 가공식품 섭취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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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