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인 코픽스가 넉 달 연속 올랐습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전달보다 0.08% 포인트 높은 2.89%로 집계됐습니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의 금리 변동이 반영됩니다.
시중 은행들은 이르면 오늘(16일)부터 신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이날 공개된 코픽스 금리를 반영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진솔(sincer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