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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논란 후 더 성숙해진 미모 공개…점점 더 예뻐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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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논란 후 더 성숙해진 미모 공개…점점 더 예뻐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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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김가람 인스타그램

사진 = 김가람 인스타그램


르세라핌을 탈퇴한 전멤버 김가람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최근 김가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행운만 가득하길"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가람은 따뜻한 우드 톤의 공간을 배경으로 화이트 터틀넥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흑발과 결이 고운 피부, 절제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단정하면서도 청초한 인상을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한층 가까운 구도에서 또렷한 눈매와 부드러운 표정이 강조돼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도 시선을 끄는 비주얼을 보여준다. 이를 본 팬들은 "정말 예쁘다", "보고 싶었어", "더 예뻐졌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김가람 인스타그램

사진 = 김가람 인스타그램



한편 김가람은 지난 2022년 르세라핌 멤버로 화려하게 데뷔했으나 데뷔 직후 중학생 시절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되며 거센 비난에 직면했다. 당시 김가람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초기에 의혹을 부인하며 데뷔를 강행했다.

하지만 김가람이 학교폭력위원회에서 5호 처분을 받은 사실이 밝혀지는 등 논란이 증폭됐고 결국 김가람은 데뷔 19일 만에 활동을 중단했고 같은 해 7월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팀을 탈퇴했다. 탈퇴 이후 김가람은 지인의 SNS 등을 통해 누군가를 때리거나 괴롭힌 적이 없으며 술과 담배를 한 적도 없는 일반적인 학생이었다고 직접 해명한 바 있다.

현재 건국대학교 매체연기과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진 김가람은 지난해 5월 개인 SNS를 개설해 간간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신생 기획사인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복귀설이 보도되기도 했으나 해당 기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영입설을 일축했다. 김가람은 과거 심경문을 통해 비난이 무서웠지만 기회가 된다면 입장을 솔직하게 전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어 향후 김가람의 행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