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올 시즌 최다인 5연승을 달리며 3위 싸움에 불을 지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23득점으로 공격을 주도한 빅토리아를 비롯해 육서영과 최정민, 이주아 등이 두 자릿수 득점을 GS칼텍스에 3대 1로 승리하고, 3위 흥국생명과 승점 차를 4점으로 좁혔습니다.
남자부 우리카드는 알리와 아라우조가 37득점을 합작하며 한국전력을 3대 2로 물리쳤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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