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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고의 영입, 진짜 설렌다…” 공식발표 떴다! 영국 모델이 갑자기 환호한 이유는

스포티비뉴스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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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최고의 영입, 진짜 설렌다…” 공식발표 떴다! 영국 모델이 갑자기 환호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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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겨울 이적 시장에 굵직한 영입을 해냈다. 토트넘 이적 소식에 아일랜드 모델 겸 댄서가 온라인상에서 크게 기뻐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인 코너 갤러거가 애스턴 빌라를 거절하고 토트넘에 합류하게 됐다. 갤러거는 마드리드를 떠나 런던으로 돌아왔는데, 영국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자친구를 데려왔다”라고 알렸다.

토트넘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갤러거 영입을 발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적한 갤러거는 2031년까지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등 번호는 22번, 토트넘 이적 확정 후 그는 “정말 행복하고 설렌다. 훌륭한 클럽에서 축구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게 돼 영광이다. 함께 특별한 순간과 추억을 만들어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더선’에 따르면, 갤러거 곁에는 늘 오랜 연인이자 영국(정확하게는 아일랜드) 모델인 아인 메이 케네디가 함께했다. 그녀는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전용기 안에서 갤러거와 함께 있는 사진을 올리며 “인생은 생은 정말 예측 불가능하다. 이제 우리는 집으로 돌아가지만, 동시에 영원히 우리의 고향이라고 부를 마드리드를 떠나보낸다”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방금 전까지만 해도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눈을 뜨니 여행 가방을 싸고 있었다. 당신은 최고의 CG다. 정말 멋진 작품이 될 것이다.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설레요. COYS”라며 갤러거가 새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유하며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마무리했다.

‘더선’에 따르면, 갤러거의 여자친구 이안은 갤러거보다 두 살 연상이다. 런던에서 댄서로 활동하다가 유명 모델 에이전시에 발탁돼 모델과 댄서로 활동하고 있다. 갤러거와는 6년 동안 교제 중이다.

매체는 “이안은 호화로운 생활 방식을 공개하는데 거리낌이 없다. 발디제르, 베버리힐스, 마르베야와 같은 고급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목격됐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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