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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입이 너무 까다로워"..'한식 입맛' 차승원 저격(차가네)

MHN스포츠 장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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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입이 너무 까다로워"..'한식 입맛' 차승원 저격(차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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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창환 기자) 방송인 추성훈이 배우 차승원의 까다로운 입맛은 지적했다.

추성훈은 15일 방송된 tvN 예능 '차가네'에서 태국 방콕에 있는 작은 수퍼마켓에서 수제 소스들을 맛보고 살펴봤다.

호텔로 돌아온 추성훈은 마켓에서 구매한 여러 소스를 꺼냈고 차승원은 관심을 보였다. '정글커리' 소스를 맛 본 차승원 "설렁탕에 넣어 먹으면 괜찮을 것"이라며 만족해 했다.

차승원은 호텔에 머무는 동안 "김치 만들었다"라며 현지 재료로 만든 그럴 듯한 김치를 추성훈에게 보여줬다. 추성훈은 맛을 보고 흡족해 했다. 차승원은 여러 수제 소스에 대해 "성과가 있었다. 한국 음식과 접점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추성훈은 "(한국인)타겟층을 20~30대로 보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자 차승원은 "20대는 새로운 맛에 거부감이 없을 것"이라며 맞장구 쳤다. 그러나 추성훈은 "형은 4~60대 (입맛이라고)느꼈다. 한식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입이 너무 까다로워서"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차가네'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가네'의 리얼 매운맛 시트콤으로, 차승원, 추성훈, 토미, 딘딘, 대니구가 아시아 방방곡곡으로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으러 떠나는 여정을 펼친다.

사진='차가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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