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SEN 언론사 이미지

"고현정과 기싸움" 장윤정, 과해지는 의상 해명('옥문아들')[순간포착]

OSEN
원문보기

"고현정과 기싸움" 장윤정, 과해지는 의상 해명('옥문아들')[순간포착]

속보
트럼프 이란 공격 유보, 국제유가 5% 급락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고현정과 MC를 봤던 신인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원조 미인 황신혜, 장윤정이 등장했다. 1987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장윤정은 당시 선에 당선된 고현정과 함께 당대 뜨거운 프로그램인 '토요대행진' 엠씨를 맡았다. 여성 투 엠씨 체제는 이들이 최초였다.

첫 생방 후 고현정과 끌어안고 울 정도로 안도감을 느꼈던 장윤정. 이후 기싸움도 있었다고 솔직히 말했다. 김숙은 “그때 기싸움 같은 건 없었냐”라며 물었다. 장윤정은 “당연히 경쟁 의식은 있었다. 그런데 그게 나쁜 건 아니다. 오히려 더 발전하지 않냐. 둘 다 미스코리아니까 의상을 신경 썼다”라고 말했다.

주우재는 “머리를 누가누가 높이 올린다거나?”라며 물었으나 장윤정은 “그런 시절 아니다”라며 딱 잘라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