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이 58.1%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의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를 보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이 적절하다'는 응답은 58.1%였고, 부적절하다는 응답은 38.7%였다. 긍정·부정 격차는 19.4%포인트에 달했다.
지역별로 보면 대부분 지역에서 사형 구형이 적절했다는 의견이 우세인 가운데 서울과 대구·경북 지역에서만 사형 구형이 부적절하단 의견이 각각 50.8%, 50.5%로 적절하단 의견을 앞섰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의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를 보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이 적절하다'는 응답은 58.1%였고, 부적절하다는 응답은 38.7%였다. 긍정·부정 격차는 19.4%포인트에 달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내란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이 58.1%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 DB] |
지역별로 보면 대부분 지역에서 사형 구형이 적절했다는 의견이 우세인 가운데 서울과 대구·경북 지역에서만 사형 구형이 부적절하단 의견이 각각 50.8%, 50.5%로 적절하단 의견을 앞섰다.
사형제도 존폐에 대한 문항에서는 '사형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62.9%로, '사형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답변(31.9%)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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