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임세빈 기자)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가 손님들의 통 큰 기부 릴레이와 멤버들의 맞춤 영업으로 또 한 번 완판 열기를 예고했다.
오는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으로 다시 한 번 뜨거운 기부 열기를 이어간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가 수익금 전액 기부라는 취지 아래 '맞춤 영업'에 나서는 가운데, 배우 허성태부터 래퍼 우원재, '기부 천사' 션, '흑백요리사2'의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 셰프까지 다양한 업계 손님들의 방문이 예고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더 큰 규모로 펼쳐질 전망이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는 출연진이 직접 준비한 물품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프로젝트로, '큰손' 손님들의 선한 소비와 멤버들의 영업 전략이 맞물리며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전해왔다. 이번 2탄에서는 구매 열기가 끊이지 않는 '기부 릴레이'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조이의 큰 활약이 예고됐다. 조이는 앞서 물건 구매에 떨떠름한 반응을 보인 차태현에게 딸을 위한 키링을 대거 판매했다. 이번 방송에에서도 조이가 추천한 아이템들이 손님들의 마음을 정조준해 '영업의 퀸' 면모를 다시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조이의 절친 에이핑크 오하영과 여자친구 예린이 지원 사격에 나서 '판매왕' 등극을 노리는 장면도 공개된다. 손님 취향을 파악해 딱 맞는 물건을 권하는 조이의 센스가 바자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바자회 열기를 끌어올릴 단체 손님도 등장한다. 고강용 아나운서가 MBC 아나운서 선후배들을 이끌고 합류하면서 바자회는 순식간에 인산인해를 이룬다. 제작진에 따르면 발 디딜 틈 없이 몰려드는 손님들로 현장은 마치 '동묘 시장'을 방불케 할 정도였다는 전언이다. 이어 허성태, 우원재, 유용욱 셰프, 션까지 '큰손' 손님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내 바자회의 의미를 더한다.
(MHN 임세빈 기자)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가 손님들의 통 큰 기부 릴레이와 멤버들의 맞춤 영업으로 또 한 번 완판 열기를 예고했다. 오는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으로 다시 한 번 뜨거운 기부 열기를 이어간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가 수익금 전액 기부라는 취지 아래 '맞춤 영업'에 나서는 가운데, 배우 허성태부터 래퍼 우원재, '기부 천사' 션, '흑백요리사2'의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 셰프까지 '그랜드 손님' 출격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더 큰 규모로 펼쳐진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는 출연진이 직접 준비한 물품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프로젝트로, '큰손' 손님들의 선한 소비와 멤버들의 영업 전략이 맞물리며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전해왔다. 이번 2탄에서는 "살게요!"라는 구매 열기가 끊이지 않는 '기부 릴레이'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조이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앞선 방송에서 '조이방'의 키링을 싹쓸이한 차태현의 방문으로 분위기를 달군 데 이어, 조이가 추천하는 아이템들이 손님들의 마음을 정조준하며 '영업의 퀸' 면모를 다시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조이의 절친 에이핑크 오하영과 여자친구 예린이 지원 사격에 나서 '판매왕' 등극을 노리는 장면도 공개된다. 손님 취향을 파악해 "딱 맞는" 물건을 권하는 조이의 센스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바자회 현장은 단체 손님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고조된다. 고강용 아나운서가 MBC 아나운서 선후배과 합류하며 인산인해를 이뤘고 제작진은 "발 디딜 틈 없이 몰려드는 손님들로 현장은 마치 '동묘 시장' 같았다"는 반응을 전했다. 이어 허성태, 우원재, 유용욱 셰프, 션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큰손' 손님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바자회의 의미를 더했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 역시 달라진 마음가짐을 드러낸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손님 행렬 속에서 네 사람은 "마음가짐이 달라졌다"는 말로 책임감을 체감하고, 각자 맡은 역할을 빈틈없이 소화하며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판매'가 목적이 아니라 '기부'라는 목표를 향해 달리는 만큼, 멤버들의 집중력과 순간 대처가 이번 회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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