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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얼마나 많길래” 조정석♥거미, 호텔 뺨치는 '집’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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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얼마나 많길래” 조정석♥거미, 호텔 뺨치는 '집’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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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의 둘째 출산 당일, 가족들의 보금자리를 처음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14일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에는 조정석이 부캐 ‘댕이 아빠 조점석’으로 등장해 ‘나혼자 흑요리사’ 콘셉트의 중화 요리를 선보이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조점석은 “오늘 장소가 실제 제가 사는 집”이라며 “댕이 엄마와 댕이, 내가 사는 집에서 촬영하니 설레고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처음 공개된 조정석·거미의 집은 넓은 주방과 다이닝룸, 우드&화이트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정석은 최근 점을 뺀 근황을 두고 “댓글 반응이 너무 많아 진행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특유의 너스레로 웃음을 안겼다.


최근 가수로도 정식 데뷔한 조정석은 “어릴 적부터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게 꿈이었다”고 밝히며, 6살 딸의 근황도 공개했다. 그는 “딸이 거울 보며 연기 연습을 한다. 목소리가 너무 예쁘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신데렐라·백설공주 놀이를 좋아한다”고 전해 ‘다정한 아빠’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신동엽이 “딸이 배우로 크길 바라느냐, 가수로 크길 바라느냐”고 묻자 조정석은 단호하게 “저는 가수요!”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신동엽의 “거미 씨 수입이 더 많구나?”라는 농담에는 “그건 뭐…”라며 말끝을 흐려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집 분위기부터 클래스가 다르다… 수입 얼마나 많길래?”“우드&화이트 인테리어 감성 미쳤다. 살고 싶은 집”“조정석 입담 여전, 가수 욕심도 진심이네” "딸 연기 연습 얘기에 심쿵… 유전자 금수저”“출산 당일 공개라니 타이밍도 화제성도 완벽”이라는 반응.


둘째 출산의 기쁨과 함께 공개된 ‘으리으리한 집’. 조정석·거미 부부의 일상과 유쾌한 가족 케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유튜브,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