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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재구성] "눈·머리 겨냥해 총격"…이란 유혈사태 극에 달했다

연합뉴스TV 임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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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재구성] "눈·머리 겨냥해 총격"…이란 유혈사태 극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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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반정부 시위가 18일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란 정부의 시위 진압 방식이 갈수록 과격해지는 가운데, 사망자가 최대 2만명 수준으로 추정된다는 보도까지 나왔습니다.

한편,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 개입이 임박했다는 관측 속에, 미 항모전단이 중동에 전진배치 중인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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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