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손괴 혐의
[서울=뉴시스]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지난 2024년 남학생 입학 반대를 이유로 래커칠 시위를 벌인 성신여대 학생들에 대해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이날 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학생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앞서 수사 선상에 오른 학생들은 최소 3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2024년 11월 서울 성북구 돈암동 성신여대 캠퍼스 내에 래커칠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사건 당시 제3자 고발 건을 포함해 지난해 4월 학교 측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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