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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자” 2026년도 첫 병역검사 실시 [정동길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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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가자” 2026년도 첫 병역검사 실시 [정동길 옆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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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15일 서울지방병무청에서 대상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문재원 기자

2026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15일 서울지방병무청에서 대상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문재원 기자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15일 실시됐다.

검사 대상은 올해 19세가 되는 2007년생, 20세 검사 후 입영을 선택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약 25만 명이다.

병역판정검사는 기본검사 후 각 과목별 병역판정검사 전담 의사가 정밀 검사를 하여 신체 등급을 판정하고, 이에 따라 병역 처분이 결정된다.

올해부터는 병역판정검사 시 본인 확인을 강화한다. 키오스크를 통해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의 진위를 확인하고, 본인 동의를 거쳐 얼굴을 전자적으로 대조한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이날 서울지방병무청을 찾아 첫 현역 판정자를 축하했다. 홍 청장은 “병역판정검사를 통해 병역 이행 형태를 결정하는 만큼 정확한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강화된 본인 확인을 통해 검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15일 서울지방병무청에서 한 대상자가 키오스크를 통해 신분증 확인 절차를 받고 있다. 문재원 기자

2026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15일 서울지방병무청에서 한 대상자가 키오스크를 통해 신분증 확인 절차를 받고 있다. 문재원 기자

















2026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입영 대상자가 현역 대상 판정을 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6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입영 대상자가 현역 대상 판정을 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5일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실시된 병역판정검사에서 2026년 첫 현역 판정자가 홍소영 병무청장에게 축하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15일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실시된 병역판정검사에서 2026년 첫 현역 판정자가 홍소영 병무청장에게 축하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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