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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4년의 기억 '시장실에 없는 시장' 출간

이데일리 정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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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4년의 기억 '시장실에 없는 시장'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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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1시 파주출판도시 지혜의 숲에서 출판기념회
[파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김경일 파주시장이 민선 8기 시정활동을 되돌아 본 책을 냈다.

15일 출판사 고요아침에 따르면 김 시장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연도별 주요 활동과 이와 관련한 저자의 소회, 파주 발전을 위한 제언 등을 담은 ‘시장실에 없는 시장’을 출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 저서 ‘시장실에 없는 시장’ 표지.(사진=출판사 제공)

김경일 파주시장 저서 ‘시장실에 없는 시장’ 표지.(사진=출판사 제공)


책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김 시장은 17일 오후 1시부터 주출판도시 내 지혜의숲 다목적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저자인 김경일 파주시장은 출판기념회에서 사인회 및 북 콘서트를 갖고 저서 집필 배경과 집필 과정, 저서에 담긴 주요 내용 및 이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이야기한다. 사회는 배우 이원종이 맡는다.

책은 1부 ‘취임식을 취소하고 현장으로 갑니다’를 시작으로 2부 ‘전국 최초로 전 가구에 난방비를 지원합니다’, 3부 ‘어디서든지 자유롭게! 파프리카가 달립니다’, 4부 ‘오직 민생! 민생 올인(All 人)’ 순으로 구성했다.

저자인 김경일 시장은 “ 더 많이 듣고 더 오래 소통하는 시장, 늘 현장에 있는 시장, 언제나 시민이 최우선인 시장이 되고 싶었고 그 초심을 지키며 쌓아온 시간이 바로 ‘시장실에 없는 시장’”이라며 “시장이 할 수 있는 일, 시장이 해야 할 일은 시민의 삶 속에 있다는 기준을 책으로 담아냈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