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TV=김근아 기자] 경기도는 오늘(15일) 첫차부터 서울로 진입하는 공공관리제 버스 28개 노선을 무료로 운행한다.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출퇴근길 시민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대체 교통수단 확보 차원에서 마련됐다.
무료 운행 대상 버스에는 안내문이 부착되며 이용객은 교통카드 태그 없이 탑승할 수 있다. 경기도는 지난 14일 저녁 재난문자를 통해 무료 운행 노선과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rdgdx127@sedaily.com
김근아 기자 rdgdx1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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