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피해자지원 심의위원회 |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 춘천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15일 춘천지검에서 올해 첫 범죄피해자 경제적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센터는 강력범죄 피해를 본 8가구에 생계비, 치료비, 주택임대 보증금, 장례비 등 총 1천여만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센터는 매월 피해자지원심의위원회를 열고 생계비, 치료비, 학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의 재원은 국비와 지자체 보조비, 회원들의 회비와 기부금으로 조달한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