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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아빠하고 나하고3' 1위에 환호 "골때녀·라스 눌렀다"

MHN스포츠 박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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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아빠하고 나하고3' 1위에 환호 "골때녀·라스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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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출연 중인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의 시청률 1위를 기뻐했다.

임형주는 15일 개인 SNS를 통해 "데뷔 28년만에 선택한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가 종편, 지상파 통틀어 어제 예능 시청률 1위를 찍었다"면서 "'골때녀', '라디오스타' 등을 모두 눌렀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제작진분들의 노고와 시청자분들의 선택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아울러 우리 주님께도"라고 인사를 전했다.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부모와 자식의 이야기를 다루는 가족 관찰 프로그램이다.

전날 방송된 첫화에는 왕년의 농구 스타 현주엽과 그의 아들 현준희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 분당 최고 시청률은 3.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국 시청률은 3.6%로 종편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사진=MHN DB, 임형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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