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선우용여가 모금을 통해 하와이에 절을 지은 사연을 공개했다. 2026.01.15. (사진 =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선우용여가 모금을 통해 하와이에 절을 지은 사연을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긴급상황! 모녀가 싸우고 손자끼리 절교하는 선우용여 대가족 여행 (눈물과 화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가족과 함께 한 하와이 여행이 담겼다. 선우용여는 가족들과 함께 무량사를 방문했다.
무량사는 선우용여가 20대 때부터 모금 활동에 참여해 건립된 한국식 절이다.
선우용여는 "옛날에는 이 건물밖에 없었다. 맨 처음에 삽질할 때부터 왔는데 이렇게 많이 지어졌다. 그때 오고 처음 온다"고 했다.
선우용여는 "(1대 주지 스님) 대원 스님이 참 애를 썼다. 김치 장사하면서 맨 처음에 시작하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선우용여는 자신이 직접 모금에 나섰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서울에 있는 부잣집 사모님들 다 끌고 왔다. 그래서 디너파티 하고 거기서 모금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모여 지금의 무량사가 완성된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