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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m 공중에 매달린 김준호 "유세윤, 저 변태"

뉴시스 남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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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m 공중에 매달린 김준호 "유세윤, 저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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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니돈내산 독박투어4'(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니돈내산 독박투어4'(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2026.0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독박즈'와 임우일이 말레이시아 하늘 위 45m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다이닝에 도전한다.

1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예능프로그램 '니돈내산 독박투어4' 33회에서는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와 임우일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명물 '스카이 레스토랑'을 찾는다.

이날 유세윤은 한국으로 먼저 귀국하는 임우일을 위해 1인당 약 14만원짜리 특별한 레스토랑을 예약했다고 밝힌다.

'절약왕' 임우일은 "미리 상의하셨어야 하지 않나?"라고 난감해하며 독박 결제 가능성에 불안을 드러낸다.

이들이 도착한 레스토랑은 대형 크레인이 24인용 테이블을 45m 상공으로 끌어올리는 구조로, 예상치 못한 공중 식사에 '독박즈'가 충격에 빠진다.

특히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준호는 "유세윤, 저 변태 XX"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식사 시간이 시작되지만 김준호는 겁에 질려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 한다. 임우일은 "이대로 죽더라도 선배님들과 함께라 영광"이라고 너스레를 떤다.

김준호가 긴장 완화를 위해 와인을 요청하자 직원이 안전장비를 꺼내들고, '독박즈'는 "레펠 타고 내려가라는 거냐?"고 당황한다.

결국 김준호는 "와인 잔 필요 없다. 병나발 하자"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


이후 용기를 얻은 그는 아내 김지민에게 전화해 "진정한 사나이만 올 수 있는 곳"이라며 공중 레스토랑 풍경을 보여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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