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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92세 순자 할머니의 감자옹심이 인생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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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92세 순자 할머니의 감자옹심이 인생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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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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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월 15일 저녁 방영 예정인 MBC '오늘N'에서는 [할매식당] 코너를 통해 강원 강릉시에 위치한 '강릉감자옹심이 강릉본점'을 소개한다.

이곳은 40년 넘게 한자리를 지켜온 기와집 식당으로, 92세 김순자 할머니가 직접 손으로 빚는 감자옹심이로 유명하다. 강원도 고랭지 감자만을 고집해 사용하며, 껍질 제거부터 12시간 불림, 녹말 분리와 반죽까지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진다.

밀가루 없이 생감자만으로 만든 옹심이는 쫄깃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일품이며, 남해안 멸치로 우려낸 육수와 함께 깊은 감칠맛을 자랑한다. 여기에 김순자 할머니의 손맛이 더해져 한 그릇 뚝딱 비워낼 수밖에 없는 전통 강원도 음식이 완성된다.

'오늘N'은 이 소박한 기와집에서 오랜 시간 이어져온 순자 할머니의 음식 인생과, 변함없는 손맛으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감자옹심이의 정수를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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