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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하루 40톤 생산 어묵 공장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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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하루 40톤 생산 어묵 공장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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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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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1월 15일 저녁 방영 예정인 MBC '오늘N'에서는 [오늘 대(大)공개] 코너를 통해 경남 양산시의 어묵 전문 생산업체 '주식회사 부산어묵'의 겨울철 생산 현장을 소개한다.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이곳은 하루 20톤의 연육을 사용해 40톤 규모의 어묵을 생산하는 대형 공장으로, 겨울철을 맞아 연일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선한 연육은 색상별 포장으로 분류되어 입고된 후, 배합실에서 각종 부재료와 함께 혼합되며 어묵의 맛을 결정짓는다. 가장 대중적인 사각 어묵부터 어묵 바, 다양한 캐릭터형 어묵까지, 기계 성형과 수작업 방식이 혼합된 다양한 제조 공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전복·새우 등 특수 재료를 활용한 수제 어묵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찜기로 조리해 건강함을 더하며, 고온 열판 위에서 불맛을 더한 구운 어묵은 정성과 기술이 결합된 제품으로 주목받는다.

'오늘N'은 이번 방송을 통해 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의 제조 과정을 다각도로 소개하며, 맛과 정성이 담긴 따뜻한 식품의 가치를 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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