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코리아컵 경기 강릉서 개최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 강원 강릉시와 2026시즌 홈 경기 개최 협약 체결. (사진=강원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강원 강릉시와 2026시즌 홈 경기를 개최 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강원 구단과 강릉시는 강릉시청에서 2026시즌 홈 경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올 시즌 강원의 K리그1과 코리아컵 홈 경기는 강릉에서 열린다.
강원은 강릉 올림픽파크와 강남축구공원 내 천연 잔디 구장을 활용해 시즌을 준비하며, 강릉시는 선수단 훈련 여건 마련에 힘을 보탠다.
김병지 강원 대표이사는 "강릉시와 협력을 바탕으로 2026시즌을 성실하게 준비하겠다"며 "팬들에게 기쁨을 드리는 시즌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원의 2026시즌 홈 경기 운영에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강원이 2026시즌 홈 경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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