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세무상담관' 세무사 20명 위촉
[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서울 송파구가 구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해 올해부터 '무료세무상담' 운영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무료세무상담관'으로 활동할 지역 세무사를 기존 14명에서 20명으로 확충했다.
이는 최근 복잡해진 세무 환경 속에서 급증하는 상담 수요를 해소하고 젊은 세무사를 원하는 구민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함으로, 구는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신규 세무사를 적극 유입해 연령대를 낮추고, 이들의 새로운 시각을 접목해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세무 해결 방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송파구가 올해부터 '무료세무상담관'으로 활동할 지역 세무사를 기존 14명에서 20명으로 확충하는 등 '무료세무상담' 운영을 강화한다. 사진은 송파구 '무료세무상담관 위촉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송파구] |
이를 위해 구는 '무료세무상담관'으로 활동할 지역 세무사를 기존 14명에서 20명으로 확충했다.
이는 최근 복잡해진 세무 환경 속에서 급증하는 상담 수요를 해소하고 젊은 세무사를 원하는 구민들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함으로, 구는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신규 세무사를 적극 유입해 연령대를 낮추고, 이들의 새로운 시각을 접목해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세무 해결 방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상담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송파구청 2층 무료세무상담실에서 진행되며 무료세무상담관과 1대1 대면으로 1회당 30분간 심도 있게 이뤄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송파구청 세무2과로 전화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세무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작은 정보 차이만으로도 구민의 재정 부담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전문가의 상담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무료세무상담 운영을 내실화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세무 서비스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한빈 기자(gwnu2018080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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