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김진희 취업 지원 전담자. 광주대학교 제공 |
광주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김진희 취업 지원 전담자가 최근 청년고용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김진희 컨설턴트는 광주대학교에서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을 7년간 수행하며 대학의 진로·취업 교육 체계 구축을 통한 분절된 취업 지원 기능 및 인프라를 통합·연계했다. 또 청년정책 연계 체계 확립으로 대학의 청년 특화 원스톱 고용지원 서비스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데 기여했다.
광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층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상담, 비교과 프로그램, 청년고용정책 연계)를 제공하고 있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 대학 컨설턴트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위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취업준비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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