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조달청으로부터 '2025년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조달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 평가는 조달청이 매년 조달서비스 이용 실적과 조달 정책 확산에 기여한 정도를 기준으로 지역별 상위 3개 기관을 선정·표창하는 제도다.
공사는 전자조달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계약 전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으며, 조달서비스를 통한 중소기업 제품 구매 실적을 전년 대비 약 3.5배 확대해 지역 중소기업 판로 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부산항만공사 노승희 주임(왼쪽 세 번째)과 김지혜 차장(왼쪽 네 번째)이 14일 부산지방조달청에서 '2025년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조달청장 표창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부산항만공사] 2026.01.15 |
조달서비스 이용 우수기관 평가는 조달청이 매년 조달서비스 이용 실적과 조달 정책 확산에 기여한 정도를 기준으로 지역별 상위 3개 기관을 선정·표창하는 제도다.
공사는 전자조달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계약 전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으며, 조달서비스를 통한 중소기업 제품 구매 실적을 전년 대비 약 3.5배 확대해 지역 중소기업 판로 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송상근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 행정과 중소기업과의 상생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달서비스 활용을 확대해 계약 과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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