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조심.<자료사진> 2025.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
(경남=뉴스1) 박민석 기자 = 기상청은 15일 오후 4시를 기해 경남 양산, 창원, 김해, 거제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건조주의보는 실효습도 35% 이하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실효습도는 목재 등 건조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50% 이하면 화재 발생 가능성이 큰 것을 뜻한다.
기상청은 이날 경남 서부에 5㎜ 미만의 비, 이 밖의 지역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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