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국가교육위원회 제64차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국가교육위원회 제64차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국가교육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고교학점제 학점 이수 기준 완화 방안을 의결한다.
국교위는 지난해 12월 출석률과 학업성취율을 둘 다 반영하게 한 고교학점제 학점 이수기준에 대해 앞으로는 학교가 둘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해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행정예고했다.
이와함께 교육부에 공통과목 이수 기준은 출석률과 학업성취율을 모두 반영하도록 하고 선택과목은 출석률만으로도 학점 이수가 가능하게 하도록 지침 개정을 권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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