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보미건설, 건물 신축 현물 기부 협약식 |
▲ 성신여대는 보미건설과 건물 신축 현물 기부 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기부 협약에 따라 보미건설은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정문 앞 유휴부지에 '보미라운지' 건물을 완공한 후 올해 성신여대에 현물 기부할 예정이다. 보미라운지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교육·연구 기본시설로,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보미건설이 맡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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