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유진상가를 방문, 상가 위로 지나는 내분순환로를 둘려보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해 12월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20.5km 구간을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도시 고속도로’를 발표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