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1) 전원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5일 서울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면담을 갖고 가칭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안에 대한 2월 국회 통과를 건의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5/뉴스1
jun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