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어르신 백내장·무릎관절 수술지원 사업 *재판매 및 DB 금지 |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2024년부터 2년간 65세 이상 노인 1122명에게 백내장·무릎관절 인공관절 수술·의료비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간에 백내장 수술은 867명(1400안), 무릎인공관절 수술은 255명(346건)이 받았고 군이 지원한 사업비는 7억5800만원이다. 백내장 수술은 한쪽 눈(1안)당 25만원(양안은 최대 50만원), 무릎인공관절 수술은 한쪽 무릎당 120만원(양쪽은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영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면서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에 해당하는 65세 이상 군민이다.
◇영동군, 2026년 민원후견인제 운영…원스톱민원서비스 강화
충북 영동군은 민원 1회 방문 처리와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전담 지원하는 ‘민원후견인제’를 올해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민원후견인제는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민원 처리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공무원을 민원후견인으로 지정해 민원 상담부터 처리 완료까지 밀착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군은 본청 13개과 16개팀을 대상으로 민원후견인을 지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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