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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 관내 금융기관과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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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 관내 금융기관과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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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해운대경찰서 우동지구대는 15일 주요 금융기관 8곳과 합동으로 '고객 마찰 방지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민·경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 우동지구대가 관내 주요 금융기관 8개소와 함께 10일 오전 10시 해운대경찰서에서 '고객 마찰 방지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민‧경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부산 해운대경찰서] 2026.01.15

부산 해운대경찰서 우동지구대가 관내 주요 금융기관 8개소와 함께 10일 오전 10시 해운대경찰서에서 '고객 마찰 방지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민‧경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부산 해운대경찰서] 2026.01.15


보이스피싱 관련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내방하는 고객들의 불편함을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는 우동지구대 관내 8개 금융기관이 참여해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과 고액 인출자에 대한 금융기관과 경찰의 신속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우동지구대는 고액 인출 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의 확인 절차를 설명한 삼각대 형식의 안내판을 제작하고 각 금융기관 창구에 설치해 은행 이용 고객과 금융기관과의 불필요한 마찰을 방지하도록 했다.

서정원 우동지구대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피해가 발생하면 회복이 어려운 만큼 금융기관과의 신속한 협업이 중요하다"며 "주민이 안심하고 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의 지속적 협업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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