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광양 봉강면서 고로쇠 채취 60대 멧돼지 습격당해 참변

뉴스1 김성준 기자
원문보기

광양 봉강면서 고로쇠 채취 60대 멧돼지 습격당해 참변

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與 주도 종결 표결 시작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광양=뉴스1) 김성준 기자 = 전남 광양서 고로쇠를 채취하러 나간 남성이 멧돼지에 습격받아 숨졌다.

15일 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13일 오후 12시 19분쯤 광양시 봉강면 하조마을 인근 야산에서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 씨(63)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A 씨는 이날 11시쯤 고로쇠를 채취하러 산에 올랐다가 멧돼지의 습격을 받아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whit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