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홍파가 모친상을 당했다.
15일 오전 7시 김홍파의 모친 김영란 씨가 별세했다. 향년 94세.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성남시 성남중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7일에 엄수된다. 장지는 성남장례문화원이다. 김홍파는 가족들과 함께 상주로서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김홍파 소속사 범엔터테인먼트는 "유족들이 애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 부탁 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한편 김홍파는 1992년 연극 '백마강 달밤에'로 데뷔 후 영화 '암살', SBS '낭만닥터 김사부', '법쩐', 디즈니+ '카지노' 등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지난 2024년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돌풍'과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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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