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청 청사 |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15일 노인들의 의치(틀니·임플란트) 지원을 위해 지역 치과의원 5곳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치과의원, 연합치과의원, 서울온정치과의원, 우암치과의원, 100세 치과의원은 시술 전 구강 검사, 발치, 치주질환 치료 등을 진행하고 의치 사용법도 교육한다.
의치 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상의 기초생활 의료수급자와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다.
자세한 문의는 군 보건의료원 지역보건팀(☎ 063-320-8355)으로 하면 된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어르신들의 의치 치료를 지원해 건강생활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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