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09:00~10:00)
■ 진행 : 조태현 기자
■ 방송일 :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 대담 :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장, 이정환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교수
<이정환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교수>
- 원→달러 환전, 달러→원 환전의 5배에 달해..'달러' 지금이 가장 싸다고 보는 듯
<이정환 한양대 경제금융대학 교수>
- 원→달러 환전, 달러→원 환전의 5배에 달해..'달러' 지금이 가장 싸다고 보는 듯
- 美 베선트 구두개입 행간 '200억 충실히 준비해라'..대미투자 조항 중 '외환시장 혼란초래 안된다' 있어
- 정부, 베선트 발언으로 美 헤지펀드 등에 투기 억제 시그널 준 것이라는 해석도
<차영주 와이즈경제연구소장>
- 작년말 정부의 구두개입과 RIA계좌 등 압박해 1,440원대 내려앉은 환율, 다시 2차 상승 중
- 고환율 원인, 트럼프 發 이슈로 인한 달러 강세, 엔화 약세 동조현상..정부 사용가능 카드 많지 않아
- 美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원달러환율, 韓 경제수준에서 안어울려" 발언으로 환율 야간거래에서 급락
- 대미투자 앞두고 있는 상황, 원화약세로 투자금 상승돼 주춤하는 상황 달갑지 않은 것
- 올 추가 금리인하? 美와의 금리차이 감안하면 쉽지 않을 것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조태현: 마지막 키워드 하나 더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뛰는 환율'. 간밤에는 조금 조정을 받기는 했는데요. 최근 환율 오름세가 굉장히 무섭습니다. 그래서 오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새해 첫 기준금리를 결정을 하는데, 여기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두 분께 다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
■차영주: 일단 동결을 할 수밖에 없겠죠. 지금 잠시 뒤에 나올 겁니다. 환율이 불안정한 상태이기 때문에, 만약에 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우리 원화의 가치가 더 떨어지게 되면, 환율은 여기서 겨우 잡아가려고 하는데 슈팅이 나올 거기 때문에 그 부분과 관련된 부분들은 동결이다. 이렇게 설명하겠습니다.
◇조태현: 교수님도 동결로 보십니까?
▣이정환: 거의 다 동결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지금 환율이라든지, 부동산 시장이라든지 뭐든지 움직일 수가 없는 이런 상황들이고. 금리를 더 낮춰야 되느냐? 자체도 지금 이슈가 되는 상황들이라. 왜냐하면 성장률이 2%고, 물가도 2%인데 금리를 더 낮춰서 경기를 부양시켜야 되느냐는 원칙적인 논리들이 있기 때문에. 뭐 근데 올릴 수는 없고, 그렇다는 얘기는 거의 동결로 가지 않을까 라고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조태현: 그러니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라서 동결을 할 수밖에 없다 이건데, 이 배경 가운데 하나는 역시 환율이 있어요. 어제 환율 종가가 1477.5원이었고요. 이게 보자면요. 지난해 연말쯤에 정부가 각종 무리수까지 둬가면서 이걸 억지로 눌러놨던 거 아닙니까? 그런데 작년 고점에 다시 근접을 하고 있어요. 이런 상황은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차영주: 그러니까 작년에 우리가 1500원 가느냐, 안 가느냐를 편의를 위해서 1차 상승이라고 표현을 하고, 지금 올라가는 건 2차 상승이라고 표현을 하겠습니다. 그래야 설명을 좀 하기 위해서 1차 상승 이후에 정부가 각종 구두 개입을 한다 라든지. 아니면 서학개미를 불러들이기 위한 RIA 계좌 개설이라든지. 그다음에 기업들이 갖고 있는 달러로 환전시키라고 억지로 압박을 넣었다라든지. 이런 걸로 눌러놨거든요? 그래서 1440원대까지 눌러놨는데, 이번에 2차 상승이 일어나다 보니까 상당히 좀 우려감이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첫 번째랑 다른 거고, 첫 번째는 어느 정도 우리가 약을 투여해서 병을 좀 잡아놓은 듯했는데, 이 약발이 안 먹힌 거죠. 근데 그러한 원인 중에 하나는 달러, 앞서 우리가 금은도 얘기했습니다만 트럼프 발 이슈로 인한 달러의 강세. 그다음에 지금 오늘도 일본에서 구두 개입이 들어간 것 같은데, 엔화가 너무 약세예요. 지금 일본 전국이 불안하다 보니까, 일본이 엔화 약세를 보이다 보니 우리도 거기에 동조화 현상이 또 나타나는 부분이고, 일본이 구두 개입에 들어갔는데 이게 있으니 어떻게 됐는지는 장중 부분들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지금 문제는 일본의 구두개입은 투기적 세력에 대한 엄포. 이런 것들이었는데, 우리도 투기적 세력이 여기 붙으면 1,500원까지도 갈 수 있는 부분들이 좀 나타나는 거죠. 그러면 정부가 쓸 수 있는 카드가 그렇게 많지 않다 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느 1차 상승 때보다는 긴장감이 오히려 더 높여야 되는 시기가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조태현: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정부에서 어거지로 이걸 억제하는 정책들이 나오다 보니까, 이게 효과는 단기에 그치고, 오히려 시장을 자극하고, 사재기를 불러오고. 이런 결과로 이어졌다 라는 비판도 커요.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이정환: 아무래도 억지로 억지로 눌렀다는 게, 정부가 개입을 했다는 얘기고. 정부는 이 변동성 축소 입장에서 개입은 할 수 있다 라고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렇게 개입한 것이 어떻게 보자면 거기까지 또 올라갈 것 아니냐? 라는 기대감이 형성될 수도 있는. 그런 기재이기 때문에 1,480선이 마지노선이면은 1330이면 싼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게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때 환전을 하고, 환전을 해서 다른 데 투자하면 되는 거 아니냐? 라는 생각들도 일부 심어줄 수 있다 라고. 이게 사실 사람들마다 기대가 다르고. 오늘 주식시장 계속 얘기도 어디는 빚투는 한다, 어디는 공매도한다. 이게 지금 왔다 갔다 하는데, 그러니까 일부 그쪽에서 방어를 하다 보니 거기가 시장이 잠잠해지면 또 오를 것 같고. 그럼 미리 사는 게 맞는 게 아니야? 그게 합리적인 결정이 아니야? 라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는 조금 제공해 줬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태현: 알겠습니다. 실제로 이런 투기적인 수요들도 많이 오르고 있다고 하고요. 원→달러 환전이 달러→원 환전의 5배에 달한다 라고 이런 보도들도 있는데, 이건 또 무슨 뜻이에요?
▣이정환: 아무래도 원달러 환전이라는 거는 그 달러에 대한 수요입니다. 달러에 대한 수요고.
◇조태현: 훨씬 더 그러니까 돈이 많이 나가고 있다는 얘기인거네요?
▣이정환: 예. 달러에 대한 수요가 달러에 대한 공급보다 많아지고 있다 라고 아마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달러만 환전이 많아지면 달러가 신용이 풀리는 거고, 원달러 환전이 많아지면 달러가 수요가 되면 해외로 나가는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개인이나, 기관이나, 정부나 다 달러가 나가야 되는 상황들. 그리고 기업까지 이게 다 나가야 되는 상황들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런 기대감들이 형성이 되면서 개인들의 어떤 심리를 자극하는 것들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강력하게 어느 이상은 안 올라간다 라고 심리를 보여주고 있는 거고. 왜냐하면 또 이런 게 역시 일종의 상품이기 때문에, 달러라는 상품이기 때문에, 심리가 자극되면은 또 급격하게 올라갈 가능성이 많아서 개인들이 지금 달러 가장 싼 거 아니야? 라고 하면은..
◇조태현: 여기서 포모가 하나 생기는 거네요?
▣이정환: 네. 그리고 환차익에 대해서는 또 크게 세금이 안 붙습니다. 그게 환차익을 가지고 하는 달러 거래 트레이딩 하면은 세금이 안 붙기 때문에, 그거 100원씩 오를 거라고 생각하면 지금 당장 들어가야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정부가 지금 강력하게 하는 게 틀리진 않다 라고 아마 어느 정도 저지선을 그어 놓고, 이 이상은 못 가게 하는 것도 바람직한 방향일 수 있다 라는 이야기 정도는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태현: 틀리지는 않는데, 증권사들의 해외 주식 마케팅 하지 마라 이런 것들까지는 조금 아닌 것 같고요. 아무튼 간에 뭐 그렇게 급한 건 알겠어요. 그런데 오늘은 원달러 환율이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이 영향을 보자면요? 간밤에 뉴욕 시장에서 달러 원 환율이 하락한 이 영향인데, 여기에 있는 스콧 베선트 장관의 발언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뭔 얘기를 했습니까?
■차영주: 일단 베선트 장관이 어떻게 보면, 딱 적절한 시기에 우리 환율 입장에서 얘기를 했는데요. 최근에 원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거죠. 우리가 1470원, 80원 얘기가 나오는 게 원화 약세죠. 이거는 한국 경제 수준으로 볼 때 잘 안 어울린다 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미국 입장에서도 우리한테 투자를 받아야죠. 우리 투자를 받아야 되는 상황인데, 원화가 약세로 되게 되면 우리 입장에서는 투자 금액이 올라갈 수밖에 없고, 그럼 우리는 주춤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미국 입장에서도 결코 달가운 일은 아닐 것이다. 이런 해석들이 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국내 우리 한국은행 총재 발언보다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이 훨씬 더 먹히는 거고요. 원달러 환율이니까요. 그리고 더군다나 미국 입장에서도 자국의 이익에 부합된다 라는 측면에 있어서, 이런 발언을 하지 않았는가. 그렇게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조태현: 남의 나라 환율에 감나라 배나라 하는것까지.. 뭐 이해는 하겠는데..
▣이정환: 뒤에 멘트가 있었죠. '200억 달러 충실히 준비해라' 라고. 200억 달러 투자에 지연이 되면 안 되니까.
◇조태현: 니네 삥은 잘 뜯어야 되니까?
▣이정환: 왜냐하면 그 조항 중에 외환 시장에 혼란이 올 정도로 돈을 가져가지 않는다 라는 그런 것들이 있어가지고, 나중에 그 내용이 있었던 걸로 '이거 하는데 미국 달러 200억 달러 투자에 지연이 있으면 안 된다' 라는 게 뒤에 달려 있어요. 그냥 그 얘기예요.
◇조태현: 노골적이다 이 사람들. 진짜.
▣이정환: 그냥 그 얘기가 있다는 것 정도. 또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태현: 그래서 일단은 금융가에서는 원화 약세가 말씀하신 것처럼 한은 총재보다 훨씬 강력한 개입이 들어왔기 때문에, 원화 약세가 일단 주춤할 것이다 이런 평가가 나오는데, 교수님은 전망 어떻게 하십니까?
▣이정환: 아무래도 미국 입장에서는 원달러 환율이 올라가는 게 좋지는 않습니다. 무역 수지 입장에서도 미국이 무역 수지를 관리하려고 하는데, 원달러 환율이 올라간다는 건 원화 약세고, 원화 약세는 수출 강세이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무역 수지 입장에서 안 좋은 거 전반적으로 낮게 유지하려고 하고 있고. 투자 받는 입장에서도 아까 소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좋지 않기 때문에. 미국에서 어느 정도 그러니까 미국의 투자자들이 헤지펀드들한테 보통 그렇게 시그널 같은 걸 주지는 않는데, 약간의 '가이던스 형식'으로 준 것이 아니냐 라고 해석은 가능해요. 왜냐하면 그쪽에 또 그 투기 세력들이 많거든요. '헤지펀드'라든지, 예전에 환을 전문으로 하는 '소로스 펀드'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듯이 그런 환에 대해서 투기하는 또 세력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를 일부 억제하는 효과는 분명히 있을 것 같다. 정부에서 이렇게 입장을 내놓고 있고. 그게 또 어떤 부정적인 효과를 가져올지. 물론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금융 시장에 대한 컨트롤이 굉장히 약하긴 한데, 정책 방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심리에 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태현: 알겠습니다. 이거 하나만 좀 여쭤보도록 할게요. 기준금리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환율 언급을 했는데요. 환율뿐만이 아니라 부동산 역시도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닌가 싶은데, 여기에서 지금 뉴스가 나왔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다섯 차례 연속 동결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앞서 우리가 얘기한 대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그 고심의 흔적이라고 봐야겠죠?
■차영주: 예 그렇습니다. 지금 기자님이 언급하신 것처럼 최근에 수도권 중심으로 부동산 가격이 다시 꿈틀대기 시작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 부동산 가격의 부동산에 대한 강력한 억제책, 대출 억제책.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서로 눈치 보기가 있었다 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 결과론적으로 눈치 보기로 끝났죠. 지금 주요 강남권이라든지, 아니면 마용성이라든지 이런 쪽들에 대해서 현재 집값이 다시 꿈틀꿈틀거리고 있는 것들이..
◇조태현: 맞아요. 10.15 정책은 좀 그랬어요.
■차영주: 좀 느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 이것도 어떻게 보면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부동산도 상품이죠. 심리가 중요한데, 그동안 눈치 보기 이후에 실질적으로 실거주하는 부분들. 그다음에 내가 돈이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오히려 또 살 수 있는 기회다 라는 인식들이 있는 것 같으면서, 부동산 가격이 꿈틀대니까 결국 정책 당국에서는 금리를 올릴 수 없는 그런 형국이 됐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조태현: 끝으로 이거 하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보고 있는 것 가운데 하나가, 기준금리 연 2.5%잖아요 그리고 이번까지 5차례 연속 동결했단 말이죠? 이런 동결 기조가 지금은 금리를 내려야 되는데, 도저히 금리를 못 내리고 올해 내내 이어지는 것이 아니냐. 이런 우려도 있는 것 같아요. 교수님 전망 한번 말씀해 주세요.
▣이정환: 내려야 된다 라는 근거가 사실 없습니다. 경제가 안 좋은데, 이게 우리도 K자라 반도체는 좋고, 다른 쪽은 안 좋고 뭐 이런 쪽은 K자라.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은 정부에서 할 때 원칙적으로는 큰 틀의 성장률하고, 물가 상승률 보고. 그다음에 세부 지표를 들어가면서 하는데, 이게 뭐 성장률 자체가 지금 2%대 나오면 중립 성장률이 나오니까, 올해 2.0% 예상하는데 중립 성장률이 나오고 있고. 그다음에 가계부채, 환율 시장, 외환시장 다 문제가 깔려 있기 때문에, 금리를 그때 작년에 이창용 총재님께서 '터널 라운드' 그러니까 '핏퍼팅'해서 금리를 올려야 되는 게 아니냐 라는 뉘앙스로 이야기를 말씀하셨다가, 채권 시장에 한번 크게 흔들린 적이 있는데. 그러니까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가 조금 쉽지는 않아요. 그 경기가 더 나빠지거나 하는데, 우리 성장률 자체나 물가 상승률은 안정적으로 간다 라고 하면은 이게 쉽게 내릴 수가 없는 상황들이 오는 게 아니냐. 그렇다고 올릴 수도 없다. 올릴 수는 없지만 아까 K자형 때문에 경남의 지방 제조업도 또 되게 안 좋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릴 수는 없는 이런 상황들이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태현: 어떻게 보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그게 경제 전반에 깔려 있는 그런 모습들인 것 같은데요.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소장님도 올해 내내 동결 정도 예상하세요?
■차영주: 좀 상황을 봐야 되겠죠. 근데 지금 상황에서는 예측한다라면 동결적으로 기울었다 라고 봐야 되겠어요. 미국에서도 금리를 한 차례 정도 지금 인하 전망이 나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아직 시간이 좀 많이 남기는 했습니다만, 미국이 한차례 정도 금리 인하를 예견하고 있는 상태에서 우리나라가 금리를 추가적으로 여기서 더 내린다, 미국과 다시 격차를 벌린다? 이 상황도 쉽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태현: 알겠습니다. 오늘은 기준금리 이야기까지 짚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와츠 경제연구소의 차영주 소장, 한양대학교 경제금융대학의 이정환 교수 두 분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차영주, ▣이정환: 감사합니다.
YTN 김양원 (kimyw@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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