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세윤 기자]
배우 문정희(51)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저속노화 비결을 밝힌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산지직송 문길동 편셰프 문정희의 겨울철 면역력 올리는 특급 비법이 공개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저속노화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문정희가 음식을 통해 겨울철 체온 1℃를 올려 건강 지키는 노하우를 소개한다고.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문정희는초인종 소리에 문 앞으로 신나게 뛰어나간다. '산지직송 문길동'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문정희가 제철 식재료를 산지에서 직송해 받은 것. 이날 문정희가 선택한 제철 식재료는 강원도 홍천 통들깨였다. 상상 이상으로 많은 들깨 양에 신상출시 편스토랑' 식구들이 놀라자 문정희는 "들깨가 몸을 따뜻하게 한다"라며 "이연복 셰프님도 드릴 것"이라고 말한다.
사진=텐아시아DB |
배우 문정희(51)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저속노화 비결을 밝힌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산지직송 문길동 편셰프 문정희의 겨울철 면역력 올리는 특급 비법이 공개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저속노화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문정희가 음식을 통해 겨울철 체온 1℃를 올려 건강 지키는 노하우를 소개한다고.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문정희는초인종 소리에 문 앞으로 신나게 뛰어나간다. '산지직송 문길동'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문정희가 제철 식재료를 산지에서 직송해 받은 것. 이날 문정희가 선택한 제철 식재료는 강원도 홍천 통들깨였다. 상상 이상으로 많은 들깨 양에 신상출시 편스토랑' 식구들이 놀라자 문정희는 "들깨가 몸을 따뜻하게 한다"라며 "이연복 셰프님도 드릴 것"이라고 말한다.
사진제공=KBS |
이어 문정희는 "내가 손발이 좀 찬 편이다. 혈액순환이 잘 안돼서 그런 것 같다"라며 "겨울에 체온 1℃만 올라도 면역력이 크게 상승한다고 한다"고 비법을 전수한다. 그 후 문정희는 음식을 통해 체온을 올릴 수 있는 일명 '1℃ 밥상'을 준비한다.
문정희가 '1℃ 밥상'으로 선보인 음식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식재료로 요리한 밥, 샤부샤부, 백숙까지 총 3가지였다. 건강한 식재료들을 활용한 메뉴로, 맛까지 환상 그 자체였다고. 여기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 역시 눈길을 끌며 '신상출시 편스토랑' 식구들의 요리 본능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