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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주덕농협 안석준 조합장, "조합원 중심 농협 경영 실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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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주덕농협 안석준 조합장, "조합원 중심 농협 경영 실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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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기자]
안석준 주덕농협 조합장

안석준 주덕농협 조합장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최근 농촌은 갈수록 치솟는 영농비·사료 값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 맞서 농민들과 아픔을 함께 하며, 진정으로 농업인의 입장에서 이 어려운 고비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안석준 주덕농협-신니지점 조합장!

외모 자체에서 풍기는 편안함과 신뢰감이 남 다른 안 조합장은 지난 1975년 '농협에 입사해 반세기 넘는 51년의 세월동안 농협에 몸을 담고 있는 농협맨'으로, 누구보다 농민·조합원의 심정을 잘 헤아리고 '현장 맞춤농정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안 조합장은 2015년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당선된 후 '땀 흘려 일 해본 사람만이 농민의 땀방울을 안다는 말이 있듯이' 임기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조합원과 농민이 행복 해 질수 있는 그날을 위해 '조합원 중심이 되는 농협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주덕농협은 지난해 총자산 2,735억 원, 당기순이익 13억5,700만 원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2월28일 개점한 화곡지점은 예금 100억 원, 대출금 210억으로, 명실상부한 농협의 안정적인 경영과 조합원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경제적 수익사업과 사회적 지위향상에 앞장 서고 있다.

안 조합장은 농사를 짓는 한 사람으로, 농민들의 애환을 보고만 있을 때가 제일 안타깝다"는 안 조합장은 조합장이 아닌 농사꾼의 눈으로 조합원들에게 마음을 열어준다고 전했다.


또한 씨를 뿌리고 꽃이 피어 열매를 맺기까지 과정 속에 애타게 녹아드는 농민의 마음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힘든 과정과 보람을 모른다."며, 그러기에 농업은 존경받아야 하고 농업인은 그들만의 노하우와 철학이 있다고 토로했다.

이런 가운데 주덕농협 조합장 3선에 성공한 데는 조합원들의 두터운 신임, 일에 대한 열정과 추진력도 한몫을 했지만, 무엇보다 농민의 편에서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했기에 가능했다.

또한 시대의 흐름 속에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권에 대응하는 능력, 정직과 신용을 통한 책임 있는 위기 극복의 마인드가 그의 존재를 확인시키지 않았을까! 싶다.


주덕농협은 그동안 임직원과 조합원 및 고객들의 한결같은 사랑과 적극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림 없는 기반 조성이 되어 있다.

특히 안 조합장은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 오늘이 깨끗해져야 한다."는 그는 무엇보다 원칙과 정도(正道)를 자신의 생명처럼 가슴에 새기고 "어떠한 일이 있어도 기본이 무너지거나 초심을 잃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은 반드시 제값 받고 판매한다.'는 확고한 원칙 아래, 산지유통부터 가공, 자원순환, 농기계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통합 경제사업 체계 구축 등 조합원 중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안 조합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봤다./편집자주


◆투명경영과 조합원 중심 운영

주덕농협은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조합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 조합장은 과거 신니농협과 합병 과정에서 경험한 혼란과 불안을 바탕으로, 모든 경영 과정을 통해 조합원 참여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체계를 확립했다.

특히, 재무 상황과 사업 진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조합원의 의견을 반영하는 의사결정 과정을 운영하는 등 신뢰 회복과 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투명한 경영은 조합원의 권리를 보호하고 공동체의 단결을 높이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그리고 농업인과 함께하는 주덕농협, 유통과 금융을 선도하는 1등 농협!, 농업인과 함께하는 주덕농협이라는 비전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닌, 지역 농업과 공동체의 현실과 미래를 직시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향이다.

주덕농협은 지역 농업의 다양한 문제들을 진단하고, 기후변화와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또한, 농업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역 내에서 최대한 순환시키는 '로컬 푸드'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농촌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며, 주덕읍과 신니면을 대표하는 농협으로서의 역할을 전 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 주덕농협과 함께, 미래 그리다

'주덕다운 농협'이라는 비전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닌, 지역 농업과 공동체의 현실과 미래를 직시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향이다.

주덕농협은 지역 농업의 다양한 문제들을 진단하고, 기후변화와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또한, 농업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역 내에서 최대한 순환시키는 '로컬 푸드' 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농촌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며, 합천을 대표하는 농협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 농협 성장 새로운 전환점 만드는 한 해

고객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작은 것부터 변화하고 창조적으로 도전해, 주덕농협은 제2의 도약을 위해 모든 열정과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2026년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새로운 도약의 한 해를 만들어 가는 동시에, 경영진도 핵심 전략 과제의 성과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는 "농업 분야를 책임지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농산업·농식품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농업인 대상 우대금리 적용 등 금융지원 확대를 통해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 조합장은 올해 금융권 최대 화두로 "생산적 금융의 안정적인 집행과 이를 통한 경제 성장 여부"를 꼽았다.

그는 "문제는 계획이 아닌 실행 환경"이라며 "복합적 거시 리스크 속에서 생산적 금융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집행할 수 있을지가 올해 금융권이 맞닥뜨릴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 봤다.

이번 변경은 조합원과 지역 사회가 함께 공유하는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농산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이며,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조합원과 주민이 미래 농촌의 희망을 함께 그려가는 새로운 출발점인 셈이다.

주덕농협은 이제 단순한 금융기관을 넘어 농촌 공동체의 중심이자 지역 경제의 버팀목, 그리고 주덕 대표하는 진정한 '주덕농협다운 농협'으로서 그 발걸음을 본격적으로 내딛고 있다.

◆ 주덕농협 다양한 복지사업 활발

주덕농협은 금융기관을 넘어 지역공동체의 복지 울타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관내 주민에게 무료 건강 검진 서비스 제공,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 농촌일손돕기, 경로당 운영비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하나로마트와 주유소 운영에서는 '체감 복지' 실현에 주력하고 있다.

안석준 조합장은 저희농협은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시대적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조합원의 영농활동 지원을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한편 우리 농산물 판매에도 앞장서고 있다면서, 늘 변함없이 주덕농협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주신 조합원과 고객님들께 깊은 감사와 함께 우리 주덕농협과 신니지점 농산물과 금융상품을 애용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표했다.

앞으로도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맞춤지원으로 우리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리 주덕농협 임직원 모두는 "농업" 과 "협동의 가치"를 그 중심에 두고 농업인과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이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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