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방식으로 겨울 보내는 동물원 동물들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사막여우가 열등 아래서 따뜻하게 몸을 녹이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쌍둥이 판다가 하얗게 눈이 쌓인 야외 공간에서 먹이를 먹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카피바라들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에 몸을 담근 채 따뜻하게 온천욕을 즐기며 겨울을 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 밸리에서 한국 호랑이 다운이와 나라가 낙엽 위에 누워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판다, 호랑이, 카피바라 등 다양한 동물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즐겁게 겨울을 보내고 있다.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생활 중인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하얗게 눈이 쌓인 야외 공간에서 뒹굴거나 뛰어노는 등 활발하게 겨울을 즐기는 모습이다.
타이거 밸리의 한국호랑이 다운이와 나라도 눈밭을 사뿐사뿐 걸으며 겨울이 반가운 듯 한층 더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사막여우들은 열등 아래서 따뜻하게 몸을 녹이고 있고 평소 온천욕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한 뿌빠타운의 카피바라들은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에 몸을 담근 채 따뜻하게 온천욕을 즐기며 겨울을 나고 있다.
에버랜드는 동물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각 동물의 습성에 맞춘 인리치먼트(행동풍부화) 활동을 진행하는 등 세심한 돌봄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쌍둥이 판다가 하얗게 눈이 쌓인 야외 공간에서 먹이를 먹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 밸리에서 한국 호랑이 다운이와 나라가 낙엽 위에서 장난을 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사막여우가 열등 아래서 따뜻하게 몸을 녹이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카피바라들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에 몸을 담근 채 따뜻하게 온천욕을 즐기며 겨울을 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타이거 밸리에서 한국 호랑이 다운이와 나라가 인리치먼트(행동풍부화) 활동을 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쌍둥이 판다가 하얗게 눈이 쌓인 야외 공간에서 먹이를 먹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카피바라들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에 몸을 담근 채 따뜻하게 온천욕을 즐기며 겨울을 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카피바라들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에 몸을 담근 채 따뜻하게 온천욕을 즐기며 겨울을 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카피바라들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에 몸을 담근 채 따뜻하게 온천욕을 즐기며 겨울을 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사막여우가 열등 아래서 따뜻하게 몸을 녹이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사막여우가 열등 아래서 따뜻하게 몸을 녹이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쌍둥이 판다가 하얗게 눈이 쌓인 야외 공간에서 먹이를 먹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쌍둥이 판다가 하얗게 눈이 쌓인 야외 공간에서 먹이를 먹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에서 카피바라들이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에 몸을 담근 채 따뜻하게 온천욕을 즐기며 겨울을 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15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쌍둥이 판다가 하얗게 눈이 쌓인 야외 공간에서 먹이를 먹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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