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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변우석 사이에 끼었다는 30대 한류 스타, ♥이성경 손잡고 섬세한 감정 연기 예고 ('찬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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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변우석 사이에 끼었다는 30대 한류 스타, ♥이성경 손잡고 섬세한 감정 연기 예고 ('찬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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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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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채종협의 첫 스틸 공개를 통해 예측 불허 로맨스의 서막을 알렸다. 이 작품은 MBC 지성 주연의 '판사 이한영' 종영 이후, 변우석·아이유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송되기 전 편성됐다고 알려졌다.

오는 2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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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사이 '횹사마'라고 불리며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끈다는 1993년생 채종협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애니메이터 선우찬 역을 맡았다. 찬은 햇살처럼 밝고 유쾌한 이면에 과거 의문의 사고로 인한 깊은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러나 하란과의 만남을 통해 상상도 못 한 비밀과 마주하며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오늘(15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일상 속 소소한 순간마저 특별하게 만드는 선우찬 캐릭터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채종협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애교 가득한 얼굴로 단번에 '저장 유발 남친짤'을 완성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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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밝아 보이는 모습과 달리 선우찬은 누구에게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깊은 상처를 간직한 인물이다. 찬은 7년 전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처럼 살아난 이후 매일이 방학 같은 신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감춰진 의문의 사고와 아직 풀리지 않은 진실이 자리하고 있어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한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진은 "채종협은 밝음과 상처가 공존하는 선우찬을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풀어낼 예정"이라며 "미소 뒤에 숨겨진 내면의 결까지 세심하게 담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그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채종협과 이성경이 로맨스 호흡을 맞추는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2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