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진보단체들, 법원에 윤석열 전 대통령 중형 선고 촉구

연합뉴스 이율립
원문보기

진보단체들, 법원에 윤석열 전 대통령 중형 선고 촉구

서울맑음 / -3.9 °
참여연대·민변, 내란 관련 재판 신속 선고 촉구 기자회견(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동문에서 연 '윤석열 전 대통령 일당 신속·중형 선고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6.1.15 ksm7976@yna.co.kr

참여연대·민변, 내란 관련 재판 신속 선고 촉구 기자회견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동문에서 연 '윤석열 전 대통령 일당 신속·중형 선고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6.1.15 ksm7976@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15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동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중형 선고를 촉구했다.

이들은 "12·3 내란은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선언한 헌법 제1조를 정면 부정한 명백한 반헌법적 범죄"라며 중형 선고를 촉구하는 의견서와 온라인으로 받은 시민 1만8천665명의 서명을 법원에 제출했다.

'전국민중행동'도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 사형 구형은 시작일 뿐, 사법부의 정의로운 판결로 완성돼야 한다"며 법정 최고형 선고를 요구했다.

구호 외치는 전국민중행동(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15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전국민중행동 관계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엄벌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15 pdj6635@yna.co.kr

구호 외치는 전국민중행동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15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서 전국민중행동 관계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엄벌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15 pdj6635@yna.co.kr


2yulri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