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정읍시, 황토현 축구장 조성

파이낸셜뉴스 강인
원문보기

정읍시, 황토현 축구장 조성

속보
트럼프 이란 공격 유보, 국제유가 5% 급락
전북 정읍 황토현 축구장 조감도.

전북 정읍 황토현 축구장 조감도.


【파이낸셜뉴스 정읍=강인 기자】 전북 정읍시는 덕천면 신월리에 '황토현 축구장'을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업비 54억2500만원을 들여 연면적 2759㎡ 규모로 축구장을 짓는다.

축구장은 오는 12월 준공 예정으로 국제 경기가 가능한 규격의 축구장 1면과 주차장, 편의시설을 갖춘다.

축구장이 완공되면 인근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과 연계해 스포츠와 관광이 결합한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황토현 축구장 조성은 정읍 서북권 주민들의 오랜 바람을 해소하는 소중한 사업"이라며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