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청. |
【파이낸셜뉴스 남원=강인 기자】 전북 남원시가 모든 시민에게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남원시의회는 15일 열린 제27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로써 모든 남원시민은 설 명절 전에 1인당 2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은 "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이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께 작게나마 숨통을 틔워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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