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화 기자]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을 말이 아니라 정책으로 평가받는 정당, 민생 경제를 살리는 '민생 정책 정당'으로 만들겠다"며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3중고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부동산 시장 불안과 양질의 일자리 부족으로 미래 세대의 희망이 꺾이고 있다"며 "자영업자들은 IMF 외환위기 때보다 더 힘들다고 호소하고, 청년층 '쉬었음' 인구가 70만 명을 넘어 역대 최고 수준에 달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집값은 현금 부자가 아니면 내 집 마련을 포기해야 하는 현실"이라며 "민생경제점검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전문가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민생 리포트를 발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책위원회와 여의도연구원이 협업해 숫자와 이론이 아닌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정책 대안을 만들겠다"며 "국민의힘이 민생 앞에 가장 먼저 답하는 정당, 정책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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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정책위의장은 15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을 말이 아니라 정책으로 평가받는 정당, 민생 경제를 살리는 ‘민생 정책 정당’으로 만들겠다”며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3중고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혀 사진=국민의힘 |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을 말이 아니라 정책으로 평가받는 정당, 민생 경제를 살리는 '민생 정책 정당'으로 만들겠다"며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3중고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부동산 시장 불안과 양질의 일자리 부족으로 미래 세대의 희망이 꺾이고 있다"며 "자영업자들은 IMF 외환위기 때보다 더 힘들다고 호소하고, 청년층 '쉬었음' 인구가 70만 명을 넘어 역대 최고 수준에 달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집값은 현금 부자가 아니면 내 집 마련을 포기해야 하는 현실"이라며 "민생경제점검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해 전문가들과 현장의 목소리를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민생 리포트를 발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책위원회와 여의도연구원이 협업해 숫자와 이론이 아닌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정책 대안을 만들겠다"며 "국민의힘이 민생 앞에 가장 먼저 답하는 정당, 정책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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