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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보수 회생, 탐욕 정치 청산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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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보수 회생, 탐욕 정치 청산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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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화 기자]
▲조광한 최고위원은 15일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보수 회생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탐욕 정치 청산이 먼저”라며 “1990년 정치권에 몸담은 이후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요즘처럼 황당한 현실은 처음”이라고 밝히고 “정치 질서가 무너지고 국민들의 불안과 위기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국민의힘

▲조광한 최고위원은 15일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보수 회생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탐욕 정치 청산이 먼저”라며 “1990년 정치권에 몸담은 이후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요즘처럼 황당한 현실은 처음”이라고 밝히고 “정치 질서가 무너지고 국민들의 불안과 위기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국민의힘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조광한 최고위원은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보수 회생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탐욕 정치 청산이 먼저"라며 당의 혁신과 헌신을 강조했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1990년 정치권에 몸담은 이후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지만, 요즘처럼 황당한 현실은 처음"이라며 "정치 질서가 무너지고 국민들의 불안과 위기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당은 외부의 공격과 내부의 과잉 몰입으로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다"며 "오늘의 참담한 현실은 개인의 정치적 탐욕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 이제는 전체를 희생시키는 착취적 정치 행태를 정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장동혁 대표가 열악한 환경 속에서 당의 생명력 복원을 위해 힘겹게 뛰고 있다"며 "보수의 심장이 회복될 때까지 같은 마음으로 같은 방향을 보며 함께 뛰는 것이 회생의 길"이라고 강조했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끝으로 "국민과 당을 위해 마지막 봉사라 여기며 모든 것을 바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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