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시작으로 각 자치구 진행
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 13일 광주시청에서 광주 5개 구청장과 함께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해 공동 서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관한 광주 지역 주민설명회가 예고됐다.
15일 광주 동구에 따르면 오는 19일 오후 4시 30분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권역별 합동공청회'가 열린다.
행정통합과 관련한 광주 지역 첫 번째 주민설명회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등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정통합추진단이 현재까지의 추진 상황 등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질문 사항 등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동구를 시작으로 22일 서구 서빛마루예술회관, 23일 광산구청, 27일 북구문화센터, 28일 남구 빛고을 시민문화관 등 각 자치구에서도 공청회가 열린다.
공청회는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pepp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