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과거 논란부터 수감 생활 등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그는 8년 만에 만난 탁재훈에게 팀 재결합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그는 "만약 컨츄리꼬꼬 콘서트를 한다고 하면 (수익 배분을) 8대2로 하겠다. (탁재훈에게) 8의 비율을 드리겠다. 나 아직도 노래 된다"라고 어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과거 논란부터 수감 생활 등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그는 8년 만에 만난 탁재훈에게 팀 재결합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그는 "만약 컨츄리꼬꼬 콘서트를 한다고 하면 (수익 배분을) 8대2로 하겠다. (탁재훈에게) 8의 비율을 드리겠다. 나 아직도 노래 된다"라고 어필했다.
그러면서 신정환은 "요새 나름대로 불러주시는 데가 있다"며 "아파트 행사도 한다. 입주민 분들을 위한 무대도 펼친다. 최저의 몸값이고 행사는 2만원에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정환은 2005년 11월 압구정 불법 도박장에 출입해 구속 및 약식 기소됐다. 2010년에는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수감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됐으며, 2014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