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김재중, "하루는 제3의 차은우"…역대급 외모 극찬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김재중, "하루는 제3의 차은우"…역대급 외모 극찬

서울맑음 / -3.9 °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가수 김재중이 심형탁 아들 하루의 외모를 극찬하며 "제3의 차은우"라고 표현해 화제를 모았다.

김재중, 심형탁 아들 하루에 “잘생쁨…세계적인 손실 될 뻔” (출처=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재중, 심형탁 아들 하루에 “잘생쁨…세계적인 손실 될 뻔” (출처=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재중이 절친 심형탁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에게 "아빠보다 육아 선배인 삼촌"이라며 김재중을 소개했다. 김재중은 "누나가 8명이고 조카가 14명"이라며 "조카들 중 영유아도 있어 육아에 자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루를 본 김재중은 "형수님이 방탄소년단 정국을 닮았는데, 형과 형수님의 얼굴이 딱 섞였다"며 "너무 잘생기고 예쁘다. 잘생쁨이다"고 표현했다. 이어 "거의 제3의 차은우 정도 되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심형탁도 이에 공감하며 "궁금해서 차은우 씨 어릴 적 사진을 찾아봤는데 하루와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실제 차은우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날 김재중은 하루에게 직접 분유를 먹이며 "진짜 소중한 생명체다. 하루를 세상에 공개해준 부모님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감사하다. 안 보여줬으면 세계적인 손실이다. 대단한 비주얼"이라며 하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